Cummins(커민스)를 엔진 그 이상으로.
Cummins는 믿을 수 있는 디젤 엔진만의 회사가 아닙니다.
$34bn $34bn 규모의 브랜드를 '제품'에서 '솔루션'으로 전환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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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요 시장에서 오프하이웨이 사업의 성장을 견인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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흩어져 있던 각 사업부를 하나의 명확한 제안 아래 결속된 사업체로 통합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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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ummins의 방대한 전력·그리드 테스트 시설에 대한 인지를 확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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브랜드를 OEM(주문자 상표 부착 생산)을 위한 전략적 엔진 파트너로 재정의.
비즈니스 소개
Cummins는 전설적인 신뢰성을 자랑하는 상징적인 붉은 엔진을 100년 넘게 만들어 온 제조사입니다. 운송에서 광업까지 다양한 산업의 차량에 사용됩니다.
비즈니스 과제
디젤 엔진 기술로 쌓은 명성은, 지속가능성에 대한 압박이 커지는 시장에서는 지나치게 좁은 이야기에 머물러 있었습니다.
왜 민첩성이 중요했는가
Cummins는 뼛속까지 미국 기업이면서도 완전한 글로벌 브랜드입니다. 명성과 유산이 미국 내 판매를 이끌었지만, 다른 시장에서는 브랜드 성숙도가 높지 않았습니다. 업종도 지역도 지속가능성으로 가는 여정에서 서로 다른 지점에 있었습니다.
브랜드에는 지역에 맞는 메시지와 어디서나 일관된 브랜드를 동시에 구현할 수 있는 에이전시 파트너가 필요했습니다.
Cummins의 미국 기반 네트워크에는 북미를 넘어 지역별로 진전 속도를 최적화하는 데 필요한 유럽과 ASPAC(아시아·태평양) 시장에 대한 깊은 이해가 부족했습니다.
우리는 브랜드 플랫폼 'FOR A WORLD THAT’S ALWAYS ON.'을 발전시켜 네 가지 브랜드 필러를 뒷받침했습니다. 브랜드 필러는 방향과 영감을 주면서도 무한히 유연합니다. 브랜드 플랫폼과 함께, 브랜드 필러는 Cummins의 모든 것을 하나로 묶습니다.
GlobalAgility가 이룬 성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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변혁을 이끈 글로벌 리브랜드
'이노베이션'에 대한 인식 30% 상승.
'전동화 파워'에 대한 인식 31% 상승.
'기후변화 해결'에 대한 인식 31% 상승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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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서양을 가로지른 하나의 팀
미국과 유럽의 에이전시가 CS·플래닝·크리에이티브 인력으로 구성된 통합 팀을 꾸려 하나의 조직처럼 움직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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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caling at speed
속도를 늦추지 않은 성장고객의 야심과 기회가 커지면서 싱가포르, 상하이, 호주의 파트너 에이전시를 합류시켜, 각 지역 팀이 현지 에이전시와 협업하며 현지 시장에 맞춰 커뮤니케이션을 최적화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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두 관점에서 나오는 아이디어
대서양 양편의 플래닝·크리에이티브 팀이 같은 브리프를 동시에 다뤄, 전반적으로 더 강력하고 더 예상을 뛰어넘는 아이디어를 만들어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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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
전사적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프로그램을 통해 마케팅 예산을 성과로 이어지는 활동에 우선적으로 배분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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입증된 퍼포먼스
에이전시 팀은 매년 진행되는 고객 설문에서 꾸준히 높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.
"글로벌 브랜드 플랫폼 'For A World That’s Always On'의 론칭은 크리에이티브·전략 파트너인 Bray Leino(브레이 레이노, GlobalAgility 파트너) 없이는 불가능했을 것입니다. Bray Leino는 콘셉트부터 실행까지 모든 단계에서 우리와 함께했고, 새 플랫폼을 내부와 외부의 마케팅·커뮤니케이션에 통합해 나가는 지금도 핵심적인 역할을 이어가고 있습니다."